구원의 공동체

Community of Salvation

환영합니다

좋은 교회 중에서도 좋은 교회인 저희 양문교회의 새 가족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큰일을 만나보면 가장 소중한 사람은 뭐니 뭐니해도 가족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. 저희는 이제 주 안에서 그런 가족이 된 것입니다. 큰일뿐만 아니라 작은 일 하나까지도 함께 기도하며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싶습니다.

장로교회의 기초를 놓은 요한 칼빈은 “교회는 어머니와 같은 곳”이라고 말했는데, 우리 양문교회가 여러분에게 그런 교회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.

그리하여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와 천국 백성 삼는 일에 함께 힘을 쏟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