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복의 공동체

Community of Blessing

담임목사 소개

또 다른 50년을 향하여 함께 달려갑시다.

구원과 축복과 나눔의 공동체로서, 주님께서 친히 감당하다가 맡겨주고 가신 교육과 선교와 봉사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이곳에 양문교회를 세우신 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.

이 일을 위하여 지금까지 저희 교회는 힘써 달려왔습니다. 그동안 한 번의 분열이나 교회적 큰 갈등 없이 본질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,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원로 은퇴 시무장로님들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의 희생과 헌신과 사랑 덕분이었습니다.

이제 또 다른 50년을 향하여 달려가면서, 본 교회를 넘어 지역 사회와 한국 교회에 더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, 남북 평화통일과 세계 열방을 주께로 인도하는 일에 앞장서기 위하여 더욱더 매진하고자 합니다.
그리하여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한없이 자랑스러운 교회를 물려주고 싶습니다.

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하시고 도와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

양문교회 담임목사,


이  력

  • 대구 성광고등학교 졸업
  • 계명대학교 영문학과 졸업
  •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(83회)
  • 리폼드신학교 박사과정 수료
  • 서울 장충교회 교육전도사
  • 서울 거여제일교회 전임전도사
  • 서울 동산교회 부목사
  • 부천 소사제일교회 담임목사
  •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
  • 현, 서울 양문교회 담임목사